2008년 08월 13일
080812 - 오늘의 사건 사고
차 모님께서 주신 책의 제목과 같습니다만.. (…)
새벽 2시부터 콰광!! 하고 (…) 지네에게 물렸습니다.
(지네는 살충제 및 슬리퍼 강타에 의해 사망)
덕분에 잠을 깊이 못자고 설쳐서 완전 비몽사몽중에 일어나서
버스타고 갔는데 오전은 비몽사몽으로 있다가
일 시키시면 '예!' 하고 가서 좀 깬 정신으로 했는데 (…)
내내 서류 복사에 서류철한다고 있다가 병원 가야 된다고 하고
일찍 나와서 학교에의 아는분과 조우, 비오는데 다행이 차를 얻어타고
진주 시내로 갔네요.
버스는 어찌어찌 2대나 놓쳤습니다만 때맞춰온 버스를 타고 들어가서
병원에 직행했는데 물리치료, 3일만인가 했더니 완전 (…넘 세셨어요. 게다가 넘 아파)
참고로 엄마께선 병원 가지말라고 하시는 쪽이라 몰래 다녔던 것인데
오늘 약 봉지 때문에 들켜버렸네요 (…아픈데 어쩌라고 orz)
…뭐 어쨌든 (흠흠) 오늘도 무사히 잘 도착해서 이리 쓰게 되었네요.
내일은 좀 일이 적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ㅠ_ㅠ;;
덧. 행군 끝냈을 피리군, 수고했어 -_ ㅠ)
새벽 2시부터 콰광!! 하고 (…) 지네에게 물렸습니다.
(지네는 살충제 및 슬리퍼 강타에 의해 사망)
덕분에 잠을 깊이 못자고 설쳐서 완전 비몽사몽중에 일어나서
버스타고 갔는데 오전은 비몽사몽으로 있다가
일 시키시면 '예!' 하고 가서 좀 깬 정신으로 했는데 (…)
내내 서류 복사에 서류철한다고 있다가 병원 가야 된다고 하고
일찍 나와서 학교에의 아는분과 조우, 비오는데 다행이 차를 얻어타고
진주 시내로 갔네요.
버스는 어찌어찌 2대나 놓쳤습니다만 때맞춰온 버스를 타고 들어가서
병원에 직행했는데 물리치료, 3일만인가 했더니 완전 (…넘 세셨어요. 게다가 넘 아파)
참고로 엄마께선 병원 가지말라고 하시는 쪽이라 몰래 다녔던 것인데
오늘 약 봉지 때문에 들켜버렸네요 (…아픈데 어쩌라고 orz)
…뭐 어쨌든 (흠흠) 오늘도 무사히 잘 도착해서 이리 쓰게 되었네요.
내일은 좀 일이 적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ㅠ_ㅠ;;
덧. 행군 끝냈을 피리군, 수고했어 -_ ㅠ)
# by | 2008/08/13 01:25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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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뱀을 가지고놀다가 휙 물린적이..
좀 여유로와지셨으면=ㅁ=;;그..그래도 금토쉬시면..!!!
Cainern님// ;ㅅ; 그것도 제대로 쉬는게 아닌 느낌 있잖아요.. ㅠㅠ 게다가 인턴실습끝나면 바로 개강이라는 ㅇ>-<